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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꾸의 트루먼쇼

<일상> 20221106

by 짜장꾸 2022. 11. 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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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주만에 본가에 다녀왔다. 특별히 해야하는 게 있지는 않았고 엄마랑 조카들 보러 다녀왔다.

조카들과 초코팝 만들기 하고 보쌈도 해먹고 쉬었다. 사실 쉰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녀오는 게 출근하는 것보다 더 힘든 것 같다.
초코팝도, 보쌈도, 조카도, 엄마랑 누나도 다 신경써야하는 내 여자친구가 제일 힘들었을테지만…

이번 여행때는 여자친구가 전부 운전을 해서 다녀왔다. 초보운전 탈출기 중인데,,몇 번 큰소리 질렀다. 죽을 뻔해서..나도 초보지만 운전은 늘 조심해야한다

가끔 가야겠다. 너무 많이 먹었다. 다음엔 먹을 것도 포스팅 해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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